안녕하세요, 저는 2018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약 2년정도 캐나다 토론토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영주권을 위해서 1년정도 더 지내다가 코로나때문에 급히 귀국을 하게되었어요 기나긴 겨울을 지나 환상적인 토론토의 여름만 기다렸는데, 갑자기 한국으로 들어오게되어서 너무 아쉬웠어요기억을 더듬어보니 토론토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스팟이 생각나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은 토론토 센트럴 아일랜드입니다 Toronto Central Island토론토의 Harbour front에서 페리나 수상택시를 타고 들어갈수있어요저는 몇번 방문했기 때문에 페리나 수상택시 둘다 이용을 해보았어요 어떤 방법으로 토론토아..........